심계신촌타이완 정부 감사원과 보도원들의 기숙사촌이 청년창업기지로 재탄생된 장소 타이중에서 가볼 만한 곳을 검색해 보다가 아기자기한 여러 가지 구경거리들이 있는 곳을 가봤다. 왠지 느낌은 홍대에서 볼 법한 여러가지 소품들은 깔아 두고 파는 곳이었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ㅋㅋ 아직 활성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다 구경하고 나올 즈음 여러 분들이 좌판을 깔아두셨다. 곳곳에 카페나 아이스 크림 가게들도 같이 있어서 무더위를 피해 가면서 구경했다. 2층에도 여러 가게들이 있었는데 우린 오전일찍 간 탓에 다 열려있는 건 보지 못했다.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다를것 같은 귀여운 마을 느낌이었다.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도 먹고 ㅋ 딸기 & 말차 아이스크림스푼이 하트 삽이었다 ㅋ 귀욤귀욤밖이 후덥지근해서 에어컨 나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