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, 2017 《러빙 빈센트》(Loving Vincent)는 2017년 개봉된 폴란드와 영국 합작의 실험애니메이션 영화다. 화가 빈센트 반고흐의 삶을 다루고 있으며, 특히 주변 인물들을 추적해 그가 사망할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. 세계 최초로 유화로만 제작된 영화다. 영화에 들어가는 65,000프레임의 각 장면은 캔버스 유화로 그린 것으로 반 고흐의 기법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115명의 화가들이 팀을 이뤄 수년에 그려낸 것이다. 줄거리 (스포 가능성 있음) 영화는별이 빛나는아를의 거리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술에 취해 한 군인과 싸우는 아르망 룰랭과 함께 시작된다. 반 고흐 사후 1년 집배원 룰랭은 그의 아들인 아르망..